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고래해체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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우리나라에서 포경업을 해온 곳은 울산을 비롯한 강원도와 경상남북도, 전라남북도, 경기도 까지 이른다. 울산은 이들 지역의 포경업보다는 주 포경업의 고장으로 자리 잡았었다. 어린이들이 고래해체 작업장에서 신기한 듯 만져보고 장난질을 하고 있다. 작은 포구 마을의 따스함이 엿 보인다. 1964년 8월
촬영일
2003-09-03
저작권자
울산광역시
카테고리
테마 > 울산발전사 사진전(2003년)
태그
고래해체작업,포경업,장생포
등록일
2015-01-15
조회수
1258
밭갈이

2015-01-15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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고래해체

2015-01-15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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담당부서 울산광역시  문화예술과   
담당자 이경희 (☏ 052-229-3736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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