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고래해체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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해체 작업을 하기 위해 분주하게 움직이는 사람과 작살이 등에 꼬친 채 장생포항 부두에 인양된 고래, 잡힌 고래는 참고래라고도 하며 등면은 검은색이고, 배면은 흰색이며 가슴 지느러미의 기부와
꼬리 끝 부터 검은색의 귀얄자국이 있고 붉은빛을 띤 흰색의 세로줄이 있다. 1967년 10월
촬영일
2003-09-03
저작권자
울산광역시
카테고리
테마 > 울산발전사 사진전(2003년)
태그
고래해체,참고래,장생포항
등록일
2015-01-15
조회수
1014
담당부서 울산광역시  문화예술과   
담당자 이경희 (☏ 052-229-3734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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