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구호양곡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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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재민 구호양곡을 지급 받고 나서는 아낙의 흐뭇한 미소와 가벼운 발걸음, 줄을서 기다리는 동네 사람들의 환한 웃음에서 안도감이 느껴진다.1965년 8월
촬영일
2003-09-02
저작권자
울산광역시
카테고리
테마 > 울산발전사 사진전(2003년)
태그
구호양곡,이재민
등록일
2015-01-14
조회수
574
고래해체

2015-01-15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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넝마

2015-01-02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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담당부서 울산광역시  문화예술과   
담당자 이경희 (☏ 052-229-3734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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