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십리대숲의 죽순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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울산 태화교와 삼호교 사이, 태화강을 따라 형성된 십리대밭은 폭 30m, 길이 4km에 이를 정도로 커다랗게 자리 잡고 있다. 일제시대 잦은 홍수 범람으로 농경지 피해가 많아지자 주민들이 홍수 방지용으로 대나무를 심었던 것이 오늘의 십리대밭으로 이어졌다.
촬영일
2015-05-20
저작권자
울산광역시
카테고리
울산의 상징 > 상징물 > 대나무
테마 > 울산체험여행
태그
십리대숲,대나무,죽순
등록일
2015-05-20
조회수
3367
담당부서 울산광역시  정책기획관   
담당자 이백호 (☏ 052-229-2145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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