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간절곶 등대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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새로운 천년의 첫해가 한반도에서 가장 먼저 떠오르는 곳,
울주군 서생면 간절곶은 동해안에서 맨 먼저 떠오르는 해를 맞이할 수 있다.
간절곶 등대는 1920년 3월 26일 처음 불빛을 밝힌 이래
100여 년을 한결같이 울산항 뱃길을 인도해오고 있다
촬영일
2022-05-11
저작권자
울산광역시
카테고리
관광 > 울산12경 > 05-간절곶일출
태그
울산, 울주, 서생, 간절곶, 등대, 동해안, 불빛, 뱃길, 관광
등록일
2022-05-11
조회수
22
담당부서 울산광역시  문화예술과   
담당자 장형준 (☏ 052-229-3736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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