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조개섬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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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진 상- 조개가 많이 난다고 해서 조개섬이라고 불렀다. 1960년대 말 까지만 해도 세가구가 농사를 짓고 소금을 구워서 생활하였다. 섬 주변으로는 백사장이 펼쳐져 있고 갈대밭이 무성했으나,현대자동차가 들어서면서 모두 이주를 하였다.
사진 하-현대자동차가 들어서 있는 현재의 모습 명촌교 북쪽교차로에서 성내교차로간의 아산로가 개통 되어 있다.(2004.7)
촬영일
1960년대
저작권자
울산광역시
카테고리
테마 > 시대별 울산 > 1960년대
도시/건설 > 건설/교통 > 도로
산업/경제 > 산업 > 자동차/전기자동차
테마 > 울산의 어제와 오늘 사진전(2004년)
태그
조개섬,아산로,현대자동차
등록일
2015-04-21
조회수
1766
담당부서 울산광역시  문화예술과   
담당자 장형준 (☏ 052-229-3736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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